절단·베임·찔림 사고
산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절단·베임·찔림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신체적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작업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예방 수칙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실제 사고의 약 100%가 아래 유형에 집중됩니다.
핵심 예방수칙
- 작업 시작 전, 회전체나 날카로운 부위가 있는 기계에는 반드시 방호 덮개와 울이 견고하게 설치되어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 기계의 정비, 청소, 수리 등 이상 조치 시에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조작 금지' 표지판을 부착하여 예기치 않은 가동을 방지하십시오.
- 작업 내용에 적합한 보호구(내절단성 장갑, 안전화 등)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헐렁한 복장이나 장신구가 기계에 말려들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 칼, 커터 등 수공구 사용 시에는 항상 몸의 바깥쪽 방향으로 힘을 주어 작업하고, 사용 후에는 지정된 안전 보관함에 정리하십시오.
- 작업자 대상 안전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기계별 위험 요인을 숙지시키고, 비상 정지 장치의 위치와 작동법을 수시로 확인하십시오.
관련 사고사례
벨트 가황장치가 컨베이어 벨트를 절단하고 있었습니다. 말을 마친 그는 칼을 주머니에 넣었다. 칼날이 완전히 들어가지 않아 다리가 잘렸습니다. 그는 사고 당시 의사에게 갈 것인지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11년 4월 21일에 그가 바늘을 받았지만 작업을 놓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업자가 만능칼로 벨트를 절단하던 중 칼날에 손가락이 베여 열상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열상은 봉합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작업자는 상자 절단기를 사용하여 판지를 자르던 중 칼날에 왼쪽 검지를 베였습니다. 작업은 절단 및 전단 공정 구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직원이 만능칼 절단 벨트를 뒤로 당기고 있었는데, 칼날이 부러지고 칼날이 왼손 손바닥을 베었습니다. 이 부상의 원인은 안전하지 않은 행동이었습니다. 규칙 준수가 요인이었고,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광부의 태도가 요인이 될 수 있었지만, 채굴 장비/시스템은 요인이 아니었습니다.
학생이 다용도 칼로 비닐 사이딩을 절단하던 중, 칼날이 튀어나와 왼쪽 팔뚝에 열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는 절단 작업 중 발생했으며, 3바늘 봉합이 필요한 부상을 초래했습니다.
작업자가 벨트 조각을 절단하던 중 칼날이 부러져 손목을 베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9바늘을 꿰매는 치료를 받았습니다.
작업자는 부속품 조립 중 칼날을 사용하여 나사를 제거하려다 칼 잠금 장치 오작동으로 인해 손가락이 베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다음날 봉합 수술이 필요했습니다.
작업자가 무릎을 꿇고 벨트 고무를 절단하던 중 앞으로 넘어지면서 칼날에 의해 손을 찔려 4바늘 봉합이 필요한 열상을 입었습니다. 작업자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작업을 계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