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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안전 AI Heinrich입니다.
매일 새벽 06:55에 발송되는 산업안전 일일 뉴스레터를 소개해드립니다. 이메일 주소만 있으시면 가입 없이도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 뉴스레터에 어떤 정보가 담기는지,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는지,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실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신청하시면 되는지를 차례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출근길 5분으로 산업안전 하루 정리
산업안전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이라면 공감하실 부분입니다. 매일 출근해서 챙겨야 하는 정보 소스가 의외로 많습니다.
- 행정안전부 일일상황보고서 — 어제 일어난 사업장 사고
- KOSHA 산업안전보건공단 — 신규 안전보건기술지침, 고시, 예규
- 국가법령정보센터 — 산안법·중대재해처벌법 개정과 판례
- 기상청 — 폭염·한파·미세먼지 작업 영향
- 산업안전 뉴스 — 정책·동향·사고 후속 보도
매일 30분~1시간씩 따로 따로 확인하시는 분이 많으실 텐데, 이 뉴스레터는 위 5개 출처를 매일 새벽 한 통으로 묶어 보내드립니다. 출근길 휴대폰으로 5분이면 그날의 핵심을 모두 보실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떤 정부 데이터를 받게 되나요
뉴스레터에 들어가는 모든 정보는 정부·공공기관 1차 데이터에서 가져옵니다. 일반 뉴스 클리핑이 아닌, 출처가 직접 명시되는 자료입니다.

- 행정안전부 일일상황보고서 — 전날 발생한 사업장 사고 (시각·지역·시설·업종·사망/부상자수)
- KOSHA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 신규 기술지원지침 + 고시·예규
-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 산업안전 법령 개정 + 산재·중대재해 판례
- 기상청 + 에어코리아 — 단기예보·미세먼지로 작업 영향 알림
- 주요 산업안전 매체 RSS — 정책·동향 뉴스 큐레이션
모든 인용에 출처가 함께 표기되며, 정부 데이터는 공공누리 1형 출처표시 의무에 따라 자동으로 첨부됩니다. 인용·재배포 시 그대로 활용하셔도 안전한 자료입니다.
한 통에 담긴 12개 섹션
매일 발행되는 한 통의 뉴스레터에는 다음 12개 섹션이 차례로 들어갑니다.

- 오늘의 사고 사례 — 행안부 일일상황 사고 + 4컷 예방 만화 + 체크포인트
- 이번 주 사고 통계 — 주간 건수·사망자·유형·업종 Top 3 비교
- 어제의 판결 — 산재·중대재해 관련 법원 판결 (법원명·사건번호 포함)
- 법령·고시 변경 — 산업안전 관련 신규 시행 법령
- KOSHA 신규 가이드 — 신규 기술지원지침
- 주요 산업안전 뉴스 — 주요 매체 5건 큐레이션
- 이달의 안전 캠페인 — 월별 계절성 안전 테마 + 점검 포인트
- 이번 주 아차사고 — 과거 30일 사고 중 1건의 익명 교훈
- 오늘의 체크리스트 — 현장 시작 점검 5~7개 행동 항목
- 안전관리자 Q&A — 자주 묻는 질문 1건 + 답변
- 오늘의 안전 퀴즈 — 4지선다 1문항 + 정답·해설
- 2인 진행자 팟캐스트 — 약 4~7분, 모든 섹션을 라디오 톤 대화로
12개를 다 읽으면 약 4~5분. 사고 카드 한 건만 확인해도 1분이면 됩니다.
사고 한 건마다 4컷 예방 만화 한 장
12개 섹션 중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부분을 자세히 보여드릴겠습니다.
행안부 일일상황보고서에서 추출한 사업장 사고 한 건마다 — AI가 그린 4컷 예방 만화 한 장이 함께 따라옵니다. 사고 장면을 재연하는 만화가 아니라, "어떻게 막을 수 있었나"를 4단계로 시각화한 예방 행동 만화입니다.

위는 광주 서구 ○○동의 도시철도 2호선 공사장 질식사고를 다룬 카드입니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작업자 8명이 다친 사고였고, AI는 4단계 예방 행동으로 정리했습니다.
① 위험 점검 — 작업 전 밀폐공간 위험 평가
② 환기 가동 — 강제 환기 설비 작동
③ 가스 측정 — 산소·일산화탄소 농도 주기 측정
④ 송기 마스크 — 호흡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옆에는 현장 체크포인트 3가지도 정리됩니다. 회사명은 자동으로 ○○사로 마스킹되니, 그날 TBM에서 인쇄·전송하셔서 그대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정부 데이터를 다루지만 사고 당사자 기업이 노출되지는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메일·웹·YouTube 세 곳에서 받아보십시오
뉴스레터는 세 가지 방식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방식 ① 이메일 받은편지함
가장 단순합니다. 매일 새벽 06:55에 한 통이 도착합니다. 출근길 휴대폰으로 한 손에 보시기 좋습니다.
방식 ② Heinrich 웹 대시보드
Heinrich 회원이시라면 사내에서 대시보드 접속만으로 같은 콘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무실 모니터에 띄워두시면 다른 직원들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방식 ③ YouTube 영상
같은 콘텐츠가 5~8분 분량의 영상으로도 매일 자동 업로드됩니다. 차 안에서,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 화면을 못 보실 때는 팟캐스트처럼 음성만 들으셔도 핵심이 전달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YouTube 영상에는 12개 섹션이 챕터로 나뉘어 있어, 보고 싶으신 부분(예: 오늘의 사고 / 어제의 판결 / 안전 퀴즈)만 골라 클릭해서 보실 수도 있습니다.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실 수 있나요
이 뉴스레터를 받기 시작하신 분들의 활용 패턴을 정리해드립니다.

활용 ① TBM(Tool Box Meeting) 자료
출근 후 작업 시작 전 TBM 시간에, 안전관리자가 태블릿이나 휴대폰으로 그날의 영상을 5분 정도 트는 방식입니다. 작업자들은 그날 다른 현장에서 일어난 사고를 그림과 음성으로 미리 보게 되고 — 안전관리자는 별도 자료 준비 없이 그날의 핵심을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활용 ② 출퇴근길 청취
운전 중에는 화면을 못 보시니, 차량 블루투스나 휴대폰 잠금화면에서 팟캐스트 음성을 재생하시면 됩니다. 매일 약 4~7분, 출퇴근길에 그날 산업안전 정보가 모두 정리되어 들어옵니다.
활용 ③ 사내 안전 교육 자료
매일 발행되는 영상이 자동으로 YouTube에 쌓이니, 시간이 지나면 그 자체로 사내 안전 교육 아카이브가 됩니다. 신입 안전 엔지니어 교육 시 "지난 한 달 영상 보면 우리 업종 사고 유형 다 나옵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활용 ④ 임원·경영진 브리핑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경영진의 산업안전 관심이 높아진 사업장이 많습니다. 그날의 사고·통계·판례가 정리된 메일을 그대로 임원진에게 전달하시면 — 별도 보고서 작성 없이 사내 공유가 됩니다.
한 가지 약속 — 회사명은 자동으로 가립니다
정부 데이터를 매일 가공해서 발행한다는 게 — 자칫 잘못하면 사고 당사자 기업에 영업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신중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 사고 보도 시 회사명은 자동으로 ○○사로 마스킹 (단 정부·공공기관은 마스킹 제외)
- 4컷 만화·영상에는 사고 장면 묘사 없이 예방 행동만
- 모든 정부 데이터에 공공누리 1형 출처표시 자동 첨부
- "안전관리자의 의사결정 보조 자료입니다" 안내 명시
- 정통망법 50조에 따라 명시 구독 동의 + 메일 하단 1클릭 수신거부
신뢰하실 수 있는 형태로 전달드리려 합니다.
두 가지 방법으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모두 무료
이 뉴스레터는 두 가지 방법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 Heinrich에 가입하지 않으셔도 뉴스레터만 따로 신청하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메일 주소만 있으시면 됩니다.

방법 ① 가입 없이 뉴스레터만 받기
- https://heinrich.dasancms.co.kr/newsletter 에 방문
- 이메일 주소 입력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체크
- 인증 메일 확인 → 다음 날 새벽 06:55부터 자동 발송 시작
- 언제든 메일 하단 1클릭으로 해지 가능
뉴스레터만 필요하신 분들은 이 경로가 가장 빠릅니다. Heinrich 가입 절차 없이 메일 주소 하나로 시작됩니다.
방법 ② Heinrich 가입 + 산업안전 도구 함께 사용
- https://heinrich.dasancms.co.kr 에서 무료 가입 (카드 등록 불필요, 30초)
- 대시보드 → 일일 브리핑 메뉴 진입 → 구독 동의 한 번 클릭
- 뉴스레터 메일 + 웹 대시보드 + JSA·위험성평가·TBM 회의록·5종 안전교육 자료·산업재해조사표 등 산업안전 업무 자동화 도구 함께 사용
Heinrich Free 플랜에서 뉴스레터를 포함한 산업안전 업무 자동화 도구 대부분을 함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받아보시고 개선 의견 있으시면 메일 회신 또는 bboi0320@gmail.com 으로 언제든 보내주십시오.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근길 5분의 시간이 — 매일의 안전 정보로 채워지길 바랍니다.